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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 요청

네. 기도해드립니다. 어느 교회, 누구신지 밝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레벨:5]id: shinyshiny 2017-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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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교회에 있는 기도요청 카드가 아닌 교회 홈페이지 중보기도 란에

기도요청을 해도 중보기도단이 기도해 주는지요?

[레벨:0]헤앙스 2017-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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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중앙교회(핑클 멤버 유진이 결혼한 교회-안양시 인덕원), 이단인가요??

* 1. 답변 하나(지지) 정답: 인덕원서울중앙교회는 절대 이단이 아니며, 단 일 주일 만에 성경전체에 있는 구원의 진리를 찾아 가르쳐주어 구원의 확신을 갖게 하는 전국에서 유일한 교회입니다. 인덕원서울중앙교회와 조용기목사님의 순복음교회를 모두 다녀본 성도로서 한 말씀, 올립니다.

 

 이단의 조건은 성경을 왜곡되게 가르치거나 다른 성경을 가르치거나 담임목사를 신격화하거나 신앙을 미끼로 재물을 갈취해야 하나, 위 교회는 이단조건 어느 것 하나 충족하지 않으니 절대 이단이 아닙니다. 인덕원서울중앙교회는 주일예배를 2시간 보는데 거의 일 년 내내 성경공부한다고 생각하시면 되고 설교시간에도 답답할 정도로 성경 외에 세상적인 이야기는 전혀 하지 않습니다. 또한 이요한 담임목사와 서도석 목사님은 말씀하시기를 "목사도 믿지 말고 오직 성경말씀만 믿으라"며 자신들을 낮추십니다. 그리고 인덕원서울교회는 헌금채도 돌리지 않고 헌금한 내역도 공개하지 않으며 자발적인 헌금만 받습니다. 결론적으로 인덕원서울중앙교회는 단 일주일의 성경강연으로 구원의 확신을 갖게 하는 가장 효과적이고 양심적인 교회이나 아쉬운 점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무릇 인간의 죄는 용서받을 수 있어도 성령의 역사를 훼방하는 죄는 용서받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대한예수교침례회’(대한기독교침례회는 일반교회임)는 너무 하다시피 할 정도로 성경에만 충실한 정통 보수, 순복음주의 교회입니다. 또한 마귀도 할 수 있다 하여 방언, 신유은사 등도 인정하지 않으며 헌금채도 돌리지 않는 등 착취하지 않으며 "성경 외에는 목사도 믿지 말라"고 강조하는 등 이단과는 거리가 먼 교회입니다

 

 이단의 조건은 다른 성경을 가르치거나 다른 예수를 가르치거나 목사가 곧 하나님이라고 신격화하거나 재산 헌납을 강요하거나 집단생활을 강조하는 것들인데 어느 것 하나 이 교회와는 맞지 않으니 오히려 이 교회를 이단이라고 비난하는 자들이 이단이요, 사탄의 자식들일 것입니다.

 

* 2. 답변 둘(반대) : 그러나 거기는 오로지 성경만으로 무장을 하고 모든 걸 성경에서만 찾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첫째로 사람과 대화를 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과 대화를 하는 것이 되요. 성경은 "사람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죠. 말하자면 그 "깊이"를 목표로 합니다. 그런데 그곳은 어떻게 되느냐 그 깊이가 없고 성경 말씀, 그 구절만 있는 거요. 그래서 본인은 없고 성경 말씀만 있어요. 우리는 본인을 알고 싶고 그 깊이를 대화로 교제하려는 것이지 그 성경 그 아는 지식을 대화하려는 것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말하자면 그 사람들하고는 대화가 안 됩니다. 전혀 마음이 안 통해버려요. 말하자면 지식 괴물이 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상식이 안 통해버리는 곳이 그 곳이에요. 아마 많은 거기 다닌 사람들이 내가 하는 이 말에 ‘맞아 그거다’ 할 텐데요. 알면 빨리 행동을 취하시기 바래요. 그래서 거기는 성경적인 믿음이 자랄 수가 없는 곳이 됩니다. 실제로 거기 다니는 사람들 중에 자란 사람이 없어요. 15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다는 거죠. 지식만 엄청나게 쌓였어요. 사람이 돼야 하는데 사람은 안 되고 지식만 엄청나게 쌓였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괴물이 되죠. 그래서 그 사람들하고는 대화하는 자체가 불가능해요. 대화가 안 돼요. 아마 ‘대한예수교침례회’ 다닌 사람들하고 대화를 해보면 대화가 안 된다는 것을 얼른 알아요. 딱 막혀 있고 전혀 교통이 안 됩니다.

 

 그리고 이것으로 끝나느냐 그렇지 않죠. 본인들은 하나님이 세운 사람들이고 성경을 매우 잘 알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상대 안 하는 거조차 모르고 있어요. 그러면 대화가 안 되고 사람들이 상대도 안하고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답이 안 나와 버리죠. 그래서 그 사람들을 대하는 것은 매우 힘든 것입니다.

 

 

 ‘대한예수교침례회’ 홈페이지 보면 "구별된 무리" 이렇게 나오죠. 그렇게 상식 없는 행동을 하면서 구별된 무리라는 것이 말이 안 되는 것이예요. 구별됐다는 것은 남에 대해 할 것을 하면서 그러면서 본인은 거듭나서 마음의 평온을 찾고 그 기쁨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이렇게 돼야 하는데 남에게 죄를 지으면서 구별된 무리, 이것이 말이 안 되잖아요. 저렇게 남에 대해 상처를 주고 거듭 났던, 안 났던 본인들이 할 것은 하고 구별됐던, 안 됐던 해야 하는데 남에 대해서 소위 이방인들이 돌아가는 기본 상식에도 못 미치면서 바꿔서 말하면 남에게 피해를 준다는 것이죠. 그리고 혼자들 높아져 가지고 남을 밑으로 보고 구별돼서 ‘너희와 우리는 다르다’ 이러고 있다는 거죠. 이 얼마나 교만하고 남에게 죄짓는 행동입니까?

 

 거듭나던 안 나던 남에게 할 도리는 해야 할 거 아닌가? 그것도 못하는 사람들이 교만하여 본인들은 거듭나서 ‘너희와 다르다’ 하고 있으면 그 얼마나 우습지도 않는 행동인가. 남에게 그만큼 상처를 준다는 것이요 피해를 주고. 그러면서도 아직도 본인들이 무얼 잘못한 줄도 몰라요. 본인들은 아직도 하나님이 세우셔서 쓰여지고 있는 걸로 착각하고 있는 거요. 그 마음도 제대로 안 된 상태에서 무엇이 나오겠어요.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그것이 안 된 상태서 저렇게 성경만 열심히 공부해봐야 무엇하겠냐는 말이에요. 또 본인들이 이렇게 말을 하면 본인들이 또 피하죠. 본인들이 잘못해 놓고. 잘못한 사람들은 사죄를 해야지 잘못한 자가 본인이 피하나. 그것 또한 본인들이 엄청 교만하고 높아져가지고 감히 본인들이 잘못한 줄도 모르고 또 감히 내가 하나님이 세운 잔데 잘못했겠느냐 또 감히 내가 하나님이 세운 잔데 너보다 못하겠느냐 이런 생각이 팽배해 있다는 거죠.

 

 그래서 거기 보면 아주 사회적 상식도, 또 매우 사회에서도 부족한 사람들이 거기 교회 열심히 다녀서 하나님이 세운 자라고 눈을 번득번득하며 행세를 하고 있어요. 그리고 상식적으로 저 사람은 배워야 하는 사람인데도 거기 가서는 그 사람들이 자리 잡고 행세를 해요. 어떻게 참 이런 곳이 있는가 할 정도로 참 기이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파멸의 길이죠. 신앙생활은 다른 것이 아니에요. 상식의 흐름에 따라 가는 것입니다 .상식이 양심이고요. 양심이 영입니다. 저렇게 성경 지식이 영이 아니에요. 성경 지식만 잔뜩 있고 상식은 전혀 통하지 않는 기이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곳이 그곳입니다.

 

 그리고 성경을 열심히 가르쳐서 사람들 묶어놔 버려요. 그래서 거기 다니는 사람들이 못나오는 것이에요. 모든 소위 종교라는 것들 다 그런 교리들과 무서움으로 못나오죠. 더구나 거기는 성경만을 가르치니 더 무섭죠. 또 성경을 정확히 가르친다고 하니 더 반박을 못하고 거기에 헤쳐 나올 수가 없죠. 그러나 믿음은 자라지 않고 성경 지식만 자랐다는 거죠. 그래서 저런 엉뚱하고 기이한 모습들이 많이 보이는 거죠. 그래서 처음에는 거기 성경 지식에 못 당하니 다 거기 있게 되요. 그러나 10년이 넘으면 어느 정도 알고 그러면 많이 나옵니다. 또 본인들도 담대해지고. 그 10년 동인은 엄청 고생하죠.

 

* 3. 신문 기사 : “구원파 이요한 총재는 이단" (기독신문)

• 글쓴이: 박야곱

• 조회수 : 77

• 08.06.23 11:08

 

[출처]서울중앙교회(인덕원)..이단인가요?? (네비게이토를 사랑했던 사람들의 모임 (선교회개혁작은실천모임))|작성자2339mylife

 

“구원파 이요한 총재는 이단" 탈퇴 교역자 폭로 ... "기성교회 목사 구원받지 못한다고 설교"

 

▲ 배상범씨가 구원파의 이단성을 고발했습니다.

 

 14년간 구원파(이요한) 목회자로 활동하던 배상범씨가 5월 29일 여전도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예수교침례회(구원파) 이요한 총재의 이단성을 폭로했다.

기독교이단사이비연구대책협의회(이대복 목사)의 주선으로 열린 이날 기자회견에서 배씨는 "이요한씨는 정상적인 신학교를 나오지 않고, 마치 정규신학교를 나온 것처럼 위장하여 자신의 양심을 속이고 있다"며 "이를 은폐하기 위해 신학박사를 귀신 신자를 써서 귀신박사라고 비판하고, 기성교회 모든 목사들이 한결같이 구원 받지 못했다고 설교한다"고 고발했다. 배씨는 또 구원파가 기성교회와 달리 회개와 믿음을 도외시한 채 소위 '깨달음교리'(마음의 감동을 통한 깨닫는 경험)만 강조하고 있고, 십계명을 부정하는 점, 이요한 총재의 신격화 등을 들어 '교리적인 입장에서도 이단이 분명하다'고 비판했다.

 

 

 배씨는 1994년 구원파 교역자로 임명을 받고 14년간 구원파 광주교회에서 목회자로 활동했으며, 2006년 몽골 선교사로 파송 받아 활동하던 중 2008년 83세 노모의 중환으로 이요한 총재에게 국내 귀국을 요청했으나, 이요한 총재가 냉정하게 거절하는 모습에 구원파 신앙에 의심을 품게 되었고, 탈퇴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대한예수교침례회(구원파)는 현재 국내에 140여개 교회에 350여명의 교역자가 활동하고 있으며, 해외에도 80여개 교회에 80여명의 선교사를 파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배씨가 파송됐던 몽골의 경우 이미 10여개의 구원파 교회가 개척된 것으로 알려져 선교차원에서 적극적인 대처가 요청된다.

[레벨:7]sunny 20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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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파 이단 교리는 일반 침례교 교리와 무엇이 다른가요?

* 구원파 이단 교리 : 구원파는 일반 침례교와 교리 크게 다르다.

 

(대전(大田)=연합(聯合)) 오대양사건의 배후세력으로 지목되고 있는 대한예수교침례회(구원파)는 교단명칭에 '침례회'라는 용어를 써 정통 침례교회와 혼동을 주고 있으나 정통인 "기독교한국침례회 및 성서침례회"와는 교리 및 생활이 다른 별개의 교단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정통침례교회들은 오대양 사건과 구원파와의 관련설 및 집단 농성으로 물의를 빚자 교단 명 때문에 오해를 받아 무척 곤혹스러워 하고 있다. 정통 침례교회 관계자들은 "구원파는 다른 정통 교단이 끝없는 회개와 기도 및 사랑을 주제로 하는데 반해 '한번 회개하고 믿으면 다시 회개가 필요없다'며 기도를 무시하거나 경시한다"며 구원파의 이단성을 지적했다.이들은 또 "구원파가 '이 세상에서 구원파만이 유일한 참교회이며 예수 재림 시 포도나무(구원파 교회)에 붙어 있는 14만4천명만이 들림을 받아 구원 받는다'는 배타적이고 독선적인 교리를 갖고 있어 정통교단과는 다르다"고 밝히고 있다. 국내 정통 개신교 교단으로 인정받고 있는 한국 기독교 총연합회에 가입돼 있는 침례회 관계자 및 신학자들은 "구원파는 외국에서 온 독립 선교사의 영향이 컸다"고 지적한다.구원파가 처음 시작된 것은 지난 62년께로 兪炳彦씨가 이미 국내에 들어와 있던 미국의 독립선교사 딕 욕(DICK YORK)을, 權信燦목사가 역시 독립 선교사인 네덜란드의 길기수(네델란드명:CASE GLASS)를 각각 만나 '복음을 깨달은'후 대구 복성동과 공설운동장 주변 칠성 예배당을 중심으로 선교 활동을 시작하면서 부터이다. 그러나 權목사와 兪씨는 지난 65년께 외국 선교사들과 관계를 단절하고 독자 노선을 걷기 시작했으며 兪씨가 權씨의 외동딸과 결혼, 장인-사위 관계를 맺으면서 신앙적으로 결합해 서울로 진출, 69년에는 '한국평신도복음 선교회'를 설립했다. 지난 74년 權씨와 兪씨는 당시 관계하던 극동방송(HLKX)으로부터 방송국을 장악하기 위해 불법으로 이사를 교체하려 했다는 이유로 추방되자 兪씨는 지난 76년 '삼우트레이딩'을 인수, 운영하기 시작했으며 이를 계기로 교세를 확장해 나갔다.이들은 81년1월 서울 용산구 삼각지 교회에서 '기독교복음침례회'를 창립해 현재는 국내 70여 교회 1백80여 구역과 해외 12개국 45개 지역에 교회를 세웠으며 신자는 15만 명에 달한다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지난 84년 9월 예수교장로회 통합 측 총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됐다.또 이즈음부터 兪씨등은 아무나 구원 받게 할 필요가 없다는 '영적 산아 제한론'을 펴 의사.대학교수.연예인.정부고관.부유층을 대상으로 집중 선교해 이들 계층들이 많이 가담하게 되고 다른 교회보다는 유달리 의사 신자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교회 헌금으로 사업을 하는 것에 반대한 李창범 목사(인천)가 78년 구원파를 떠났고, 83년에는 李福七 (요한)목사가 權목사와 兪씨의 사업 운영을 비판하다 대전(大田)에서 집단 폭행 당한 뒤 신도 5천 여 명과 함께 교회를 떠나 '대한예수교침례회'를 만들어 독립했다.또 李福七목사가 독립하자 權목사등과 비슷한 시기에 딕욕으로 부터 복음을 얻은 朴옥수 목사는 "대한 예수교 침례회 중앙교회"를 창립했는데 현재 딕욕씨등 외국인 선교사들은 權-兪씨 보다는 李목사.朴목사등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끝)

[레벨:7]sunny 20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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